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56606497
  • 2등 회원등급 K46812010042601052007
  • 3등 회원등급 가루밀
  • 4등 회원등급 K5055677861
  • 5등 회원등급 K5054437686
  • 6등 회원등급 하늘달별
  • 7등 회원등급 K5057770270
  • 8등 회원등급 K38612985162501022045
  • 9등 회원등급 왕도토리
  • 10등 회원등급 K5041301349

[re] 하루하루가 빡시다....

  • 23년 전

  • 1,057
0
홈페이지 만드는 문제 제가 좀 도와드릴까요?

뭐 bong2님 한테 고마움을 많이 받아서 그냥 도와주고 싶어서 그런것입니다.

자기에 일은 스스로하는게 좋지만...

저두 먹고대학생 4학년이자 지금은 웹디자이너입니다.



>오늘도 글을 남기고 하루를 마무리합니다.
>예전에 대다모에서 약속한것처럼 아직 수업 한시간도 빼먹지 않고 강의 잘 듣고 있습니다.
>강의는 잘 듣는데 성적은 잘 나올것 같지 않네요....
>수요일날 미분적분학 시험이 있네요 수요일날 리포트낼것도 있고 목요일날 책한번 다 읽고 리포트 내야하고....
>다음주는 중간고사.... 홈페이지 만드는 숙제도 있고 미분적분학 문제 증명도 해오라고 하고...
>정신없이 시간이 가고 있습니다. 머리에 신경쓸 겨를도 없이 말입니다.
>이번 학기에 하는김에 장학금도 받아봤으면 하는 작은 바램도 있네요
>국립이라 좀만하면 장학금 받거든요... 하는김에 장학금도 받고 싶은데 제가 제일 싫어하는 수학....
>그 중에서도 미분적분학.... 정말 걱정이네요 수요일날 시험인데 뭐가 뭔지 모르겠고 교수님은 증명문제 낸다고 하고... 볼께 한두가지가 아니고....
>이번 학기 18학점중 이 미분적분학(3학점)이 가장 문제입니다. 다른건 걱정이 안되는데 말입니다.
>이번에 재이수인데 점수 잘 받지 못하면 또 재이수해야 하고....
>이건 제문제이고요....
>요즘엔 머리에 젤 바르지 않고 스프레이 뿌립니다.
>앞머리만요
>전체적으로 적어서 다른부분은 빗으로만 빗고 앞머리만 세워서 스프레이 뿌립니다.
>그나마 다른부분은 잘 안비쳐서 다행이네요 젤바를때보다 적게비치는건 당연하겠죠...
>아무것도 안바르니까요 앞머리도 젤보다 스프레이가 머리끼리 덜뭉쳐서 더 좋네요
>시간이 지난다고 가라앉거나 하지도 않고요.....
>덤매치오면 그거 조금씩 바르면서 커버하고 머리길러서 증모한번 해보려고 합니다.
>새로운 증모시도는 물거품이 되었고 덤매치와 증모로 최대한 커버하려고 합니다.
>머지않아 획기적인 탈모치료제가 나올것을 생각하니 생각이 긍정적으로 변하네요
>대다모 회원과 거의 살다피니 하면서 생각이 많이 긍정적으로 변했습니다.
>00081형과 도득놈들형은 일주일에 3번이상은 만납니다.
>또한 대전에 있는 훈이형도 자주만나고요.... 인준이 형도 청주에 내려오면 자주 만나고 합니다.
>정모는 정말 좋은 것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돈을 떠나서 정말 도움이 되고 자기자신의 생각에 전환점이 되는 기회가 된다는것을 꼭 말씀드리고 싶네요
>정모에 참가한 모든사람이 정말 생각이 전보다 낙천적으로 변한걸 느낍니다.
>저 또한 이제 악몽도 안꾸고 낼 학교갈 걱정은 안합니다.
>주어진 삶에 만족하려고 합니다. 지나가는 사람이 수근거려도 학교에서 기죽지 말고 생활하려고 합니다. 또한 이제 어느정도 사람들이 다 알아서 수근거리지도 않네요 ㅋㅋㅋㅋ
>같은 단과대와 같이 수업듣는 사람들은 다 알겠죠.. ㅋㅋㅋ
>아무튼 머리로 태클넣는일은 요즘에 없습니다. 아직도 머리얘기가 주위에서 들리지만 그나마 처음보다 많이 좋아졌습니다. 처음이 어려운것 같습니다. 좀 지나면 익숙해져서 괜찮죠.....
>개강때 모자 안쓰고 간걸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개강때 모자쓰고 갔다면 매일 모자쓰고 가야하고...
>그렇다면 아직도 모자 쓰고 가야겠죠... 아직 수업의 1/3은 모자를 쓰지만 그래도 최대한 안쓰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것도 머리가 짧고 곱슬이라 머리손질할 시간없는경우 쓰고 갑니다. 머리숱가리려고 그러는건 아니고요...
>말이 좀 옆으로 나갔습니다.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건 몇명이 되었건 정모를 꼭 하시라는 것입니다.
>그 지역에 탈모인이 적어도 10명은 넘을것입니다. 그것도 같은 또래로요...
>처음에 1명으로 시작해도 하셔야 합니다. 하다보면 분명이 늘어날것입니다.
>청주정모 또한 처음에 3명에서 지금은 8명정도가 됩니다. 물론 많은 숫자는 아니지만 저번 정모때 와는 다른점이 느껴집니다.
>사람이 많아질수록 도움을 받고 주는 일이 많다는것입니다. 그리고 또한 인간관계도 넓혀진다는 것입니다.
>같이 일을하면서 또는 같은 과 사람들과 친한것이 보통입니다. 하지만 대다모 정모의 경우 머리 하나의 이유만으로 모이기 때문에 각양각색의 사람들이 만납니다. 이 또한 정모의 장점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두서없이 글을써서 읽으시는데 힘드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여러분 모두 치료 열심히 하시고 모두 탈모에서 탈출합시다. 머지않아 꿈은 이루어 질것입니다. ^^~~~~~
>
>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