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대나 강동경희대는 진료를 받으려면 5월이나 내년에 가능하다는 말에 강남 탈모전문 병원에 아이 (고등학교 입학예정) 와 방학을 이용해 다녀왔습니다.
예약 밀린걸 듣고 탈모로 병원가는분이 참 많구나 하고 또한번 느꼈습니다.
의사샘은 지금 (만15세) 약을 먹여도 괜찮다. 단지 18세라고 하는건 임상실험할때 그나이대를 했기때문이라고 약복용에 긍정적으로 말했습니다. 자기가 처방해준 제일 어린 친구는 17세라고 하며 좀 탈모가 일찍 찾아왔다고 하더라구요 ㅠㅠ
약복용이 좀 그러면 미녹실바르며 판토가같은 영양제를 당분간 먹여보라고 하데요.
쉐딩에 대해 말하니 그건 이론적인 말이지 그런건 없다고.. 하지만 여기 대다모에 와보면 쉐딩을 체험하시는분이 이리 많은데.. 의사는 왜 모르는지...
우리 결정만 남아있는데.. 어떤 결정을 해야할지.. 고민만 하고 있습니다.. 어찌 이렇게 어린 나이에 탈모가 왔는지.. 정말 슬프네요.. 애는 약먹기 싫다는데..
여기서도 이렇개 어린 아이가 약복용하는일ㅇ.ㄴ 없는거 같아.. 정보를 찾기도 어렵네요
2프로 미녹실은 남자가 바르면 안되나요?
우선은 약한걸로 시작해볼까하는데요..
왜 여자는 2프로이고 남자는 5프로일까요? 차이가뭔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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