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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후회됩니다

  • 8년 전

  • 1,020
4
친한 친구가 20대 초반부터 탈모약 복용 하는걸 보고 남일 이라고만 생각 했거든요

그런데 저도 29살 때부터 엠자 기미 보이기 시작하더라고요

지금 돌이켜보면 그때 빨리 약을 먹었어야 했는데..ㅜㅜ

어렸을 때부터 워낙 머리 숱이 많아서 설마 더 빠지겠어 하고 3년을 방치했네요..

그러다가 아차 싶어서 32살부터 약을 먹기 시작했는데

34살이 된 지금 모발이식 수술 고려하고 있습니다

하아..탈모에 대해서 정말 몰라도 너무 몰랐네요

20대 중반부터 약 먹어서 미리 예방할껄 하고 후회됩니다

대다모에서 정보 잘 얼아봐서

약도 잘 챙겨먹고 수술할 병원도 정하려고 합니다

불금인데도 괜히 우울해지네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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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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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