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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m자 탈모, 아보다트 복용 1년차

  • 8년 전

  • 1,468
3
저는 20대 중반입니다.

어릴때부터 이마가 넓은 편이여서 항상 앞머리를 내리고 다녔습니다.

작년 겨울부터 갑자기 앞머리가 비어보이더군요.

병원으로 가니 의사 선생님께서 보자마자 탈모라고 하셔서 약처방을 받고 1년 넘게 복용하고 있습니다.

할아버지, 외할아버지 모두 탈모가 있으셔서 어느정도 생각은 하고 있었는데

어린나이라 생각안하고 살았건만 탈모라고 들었을때의 충격으로 한동안 엄청 우울했습니다.

아보다트 3개월? 정도 복용 후에는 어느정도 머리가 복구 되어서 나름 잘 지냈습니다.

개인적으로 성적?인 부작용은 잘 못느꼈고 그때 너무 우울했던게 계속 이어져서 그런지 아니면

약 때문인지 한동안 계속 무기력했던 것 있었습니다.

이마를 까는 헤어스타일도 해보고 싶은데 이마가 넓어 바람에 날아가지 않을까

항상 노심초사 하면서 살고 있습니다.

그래서 모발이식을 한 번 해볼까 생각하고 있는데 부작용도 걱정되고 주변에 했다는 사람 중 한 분이

실패했다고 들어서 걱정이 되네요.

제 모발 상태는 딱 봐서는 탈모인지는 모르지만 이마를 까거나 바람에 날리면 이마가 많이 넓구나 알게 되는?

정도라 그냥 지낼만은 한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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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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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