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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의 솜털은 그대로

  • 23년 전

  • 1,676
0
저도 프페와 미놋을 복용한지 3달만에 이마에 솜털이 났고 꽤 색깔도 짙어져서 몇달만 지나면 엠자

부위가 메워질까 생각했으나

솜털은 그대로입니다.

아마 더이상 자라지 않는것 같습니다.

성기부위의 털처럼 솜털도 더이상 자라지 않는 무언가 있는듯

하지만 머리빠지는 것은 훨씬 덜합니다.

그나마 정수리에 난것이라도 다행이라 여겨야지요



>저는 지금 미녹시딜을 1년4개월정도 사용했구요...
>프로스카는 6개월정도 복용했습니다.
>
>탈모가 어느정도 진행된 상태입니다.
>그래도 두개의 약 덕분에 훤히 비치던 정수리가 덮이고
>머리카락이 굵어지는 정도의 효과는 있었습니다.
>그런데 자라난 솜털이 기다란 머리카락으로
>되지는 않더군요.
>
>그리고 엠자로 파인 부분은 효과가 별로인듯 합니다.
>
>오랜기간 이 두가지 약을 사용하신 분들.....
>이제 여기서 더이상 발전은 없는건가요?
>그냥 이대로 현상유지만 될 뿐인가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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