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41298252
  • 2등 회원등급 천억만벌자
  • 3등 회원등급 K5039510942
  • 4등 회원등급 우리사는이곳
  • 5등 회원등급 하늘달별
  • 6등 회원등급 K5046105720
  • 7등 회원등급 K5036139709
  • 8등 회원등급 하야ㅕㅇ
  • 9등 회원등급 K36892473132409021707
  • 10등 회원등급 K5044313049

[고민상담] 약 복용 재개 vs 미녹시딜만 유지 외 잡담.

  • 8년 전

  • 1,283
13
작년 7월부터 4개월 정도 프로페시아 복용+ 커클랜드 미녹시딜을 시작했었고, 4개월동안 정수리 발모 효과를 살짝쿵 봤던거 같습니다. 특히, 지금와서 느끼는거지만 (현재 프로페시아 복용을 작년 12월 초 부터 복용을 안하는 중) 약 복용 당시, 머리가 안빠졌다는걸 실감하네요. 요즘은 뭐, 머리 비수기인 겨울이라 그런지 짧은 머리들이 잘 빠지네용.

여튼, 다시 피나 계열 제네릭들로 시작을 해보려고 하는데요. 프로페시아가 워낙 가격이 비싸니 ㅠㅠ 프페로 인한 부작용 없었다면 다른 피나계열 제네릭 복용해도 문제 없을지 질문드립니다.


+ 현재 미녹시딜로 연명하고 있는데 음 뭐랄까... 약+미녹 전이랑 별 차이가 없습니다. 다만 현재 머리 빠지는 양은 좀 많아진거 같습니다. 그래서 두피 문제인가 싶기도하여, 민감하고 두피가 빨개지는 사람이면 닥터아돌을 추천하길래 사보려합니다. 그리고 어성초비누로 머리도 감는 중인데 이거는 효과 or 부작용 후기 꼭 남겨보겠습니다.


+ 복용 중과 중단 했을때의 차이가 없다면 그냥 약 복용은 안하는게 가장 긍정적인 해결책인가요? 본인만 만족한다면? 미녹시딜만 발라도 유지는 되는듯하여서요. 평소 웨이트트레이닝을 자주 즐기며, 건강보조제는 비오틴과 오메가3 를 먹고, 아몬드 사차인치 건포도 검은콩을 즐겨 먹습니다.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13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