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4958360347
  • 2등 회원등급 K4993236009
  • 3등 회원등급 K4971258010
  • 4등 회원등급 K29643000722308141718
  • 5등 회원등급 padakpadak
  • 6등 회원등급 05년생운동선수
  • 7등 회원등급 K4997213199A
  • 8등 회원등급 아픈상처에소금
  • 9등 회원등급 dnheg
  • 10등 회원등급 락켓롤

이제 치료의 끝으로 달려가고 있다

  • 23년 전

  • 1,205
0
다음주부터 홍삼복용에 들어갑니다.
미녹,프카,엘시스틴,리바이보젠,비타민,자연요법,녹차....
해볼껀 다해보고 있습니다.
미녹으로 난 머리는 프카가 지켜주는데 한계가 있음을 느낍니다.
미녹으로 발모된 머리는 다시 빠지고 있습니다. 프카가 지켜주므로 빠지는 속도가 느린건 느껴지네요
그렇다면 제 정상머리도 빠지긴 하는데 프카가 지켜줘서 아주 느리게 빠진다고 단정을 지어야 하겠네요
발모에 대한 효과는 없는듯.... 저에겐...... 한달전부터 두피가 계속아픈데 아무래도 조짐이 안좋습니다.
머리카락이라도 좀 두껍다면 정상측에 들텐데.... 머리카락이 얇아서 정상인들 머리카락 하나에 제 머리카락 세개정도와 만먹는군요
머리카락을 두껍게 할 방법을 찾아야 겠습니다.
유전적영향보다는 환경적인 탈모로 추정되는 저의 탈모는 위와 장이 안좋아서 생기는 탈모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홍삼을 먹어볼 생각이며 어찌 보면 탈모치료의 한계점에 도달해 가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치료는 계속하겠지만 희망보다는 삶을 긍정적으로 바꿔서 살아가는데 시간을 더 투자 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두타도 나오겠지만 정말 획기적인 약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발라서 일주일내에 머리숱이 확늘어나는 그런 약 없을까요
덤매치라도 빨리 와서 마술쇼라도 부려봐야 겠네요 ㅋㅋㅋㅋ
다음주는 대부분의 대학의 중간고사 기간입니다. 대학생 여러분 너무 무리해서 공부하지 마세요
밤늦도록이요.... 낮에 많이 하시고 숙면을 취하시길....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