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딩>
<2018.02.08>
참 오랫만에 또 들렸습니다.회사에서 한가할때 생각나서 들어오면 쪽지들 하나씩 다
답장드리느라 시간은 참 빨리는군요 궁금하셨던게 지금도 유지를 하고있냐는 질문도
많았습니다.위에 배스트글에 있을때보단 지금은 더 좋아진 상황입니다만 몸이 조금
안좋아진거빼고는 별 걱정없이 지내고있습니다.회식이다 뭐다 연말부터 지금까지 1주일
5일을 술을먹으니 피도보고 여러가지로 몸이 안좋아지네요ㅠㅠ
베스트글에있는 한창빠졌을때 사진이랑 지금 제 상태 같이 올려봅니다.
쉐딩때 사진보면 와...지금은 제가봐도 신기하네요 저땐 참 사람들도 못만나고 회사회식
자리도 빠지고 위에분들도 맨날애가 우울해보이니 무슨일있냐고 물어보셨었는데...
현재도 프로스카는 꾸준히 아침에 회사에서 먹고있습니다.전 그냥 4등분해서 이젠 뭐
눈감고도 자르는경지까지 올라갔네요;;암튼 회원님들 득모하시고 혹 궁금하신거는
위에 베스트글에 리플다셔도 답글을 못달아요 하나달면 위로 리셋이 되더라고요
쪽지주세요.득모들하시고 예전분들 아직도 계신지 궁금하네요.
와 노라바님은 아직도 계시네요 제가 한창 빠질때가 3년전쯤이였으니 그땐 소위셨던가
했던 기억나는데 위에 1주일 코멘트 1등하신 아이디가 노라바님이라 기억이나네요
항상 응원해주셨던거같은데 아무쪼록 회원님들 득모 기원하겠습니다.!!!!!!
사람이란게 참 간사하죠ㅠㅠ정말 쉐딩 심하고 여러가지 초보라 아무것도 모르며 무섭게
지낼때 대다모회원님들 도움을 엄청받았는데 이젠 몇달에 한번꼴로 들어오고있으니
죄송하네요ㅠㅠ정말 자주 찾아뵙겠습니다 항상 득모기원합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