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약받으러갔는데, 다시 얘기하시네요
1년6개월 약을 복용했는데, 의사샘이
변화가없다. 그때 메조테라피, 여러가지 시술을 해서 밭을(두피) 개간하고 약을 먹었으면 훨씬 나았을거다...
이러니, 참...아쉽기만해서 99만원에 12회 결정을 하려다가 일단 귀가했습니다.
머리가 뭐라고,,혹하게 만드네요...
그나저나, 헤어셀 메조테라피등 피부과마다 노하우가 있긴 할텐데
효과보신분들이 계신가요?
밭이(두피) 좋지않으니, 거름을(두피관리) 주어야 물을(프로페시아) 잘먹고 식물이(머리카락) 잘자란다고하는데.
지금 밭을 개간해야할까요....ㅠ
가격도 만만찮은데, 차라리 추후 모발이식에 보태는게 낫지않나 싶기도하고.
오늘또 고민하네요...
나중에 이식을해도 밭이 안좋으면 어차피 생착률이 적을것이다라고하니,
어차피 해야하는게 아닌가 싶기도하구요.
여기 피부과에서는 12회만 받으면된데요. 더하는건 의미없다고.
나름 오래다닌 피부과라 의사샘과 어느정도 신뢰는 있습니다. 비교해서 피부과다니다가 정착한곳이거든요..
바가지나 불필요한 시술은 없었던지라..
각설하고,
여러분의 고견부탁드립니다.
현재는 그냥 샴푸와 프페만 복용합니다. 2년쯤 될때 모발이식을 상담받을까 생각중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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