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지......브라이언님과 저는 참 비슷한게 많다는 생각이 드네요.
나이도 그리 차이가 많이 나는거 같진 않고..
탈모스트레스의 비상구로 삭발을 생각하고 있고(완벽한 비상구는 아닐지라도...)
운동경험이 있고, 앞으로 열심히 하려한다는것.
(솔직히 전 몸매 약간은 되거든요. 브라이언님도 그렇죠?)
머리상태도 M자 탈모라고 하셨죠.
정말 그것마저도 저랑 비슷하네요.
그리고 슈퍼 초 멋쟁이 빈 디젤을 보면서 안도를 얻는다는것 까지도 비슷하네요.
그리고 또 비슷한게 있더군요. 희망적인거.................
긍정적인 자세를 갖고, 스타일로서 탈모를 커버하려한다는것.
그게 가장 마음에 듭니다.
브라이언님도 덤매치 구입하셨나요? (솔직히 스타일로서 탈모를 커버하려면 이게 꼭 필요할 것입니다.)
구입하는게 어떠신지요? 우리 함께 탈모를 뛰어넘어 멋쟁이가 되봅시다.
저랑 약속합시다. 여자친구랑 깨지지 마시고, 꼭 스타일로써 탈모를 커버하는 멋쟁이가 됩시다.
하시는 일 잘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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