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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잡담] 역지사지

  • 8년 전

  • 836
8
어렸을때부터 숱많고 머리카락도 굵어서

탈모는 남의일이라 여기고 관심도 두지 않고 살아왔습니다.

형이 머리카락 가늘어 진다고 약먹고 병원에 돈들이고

할때는 이해가 가지 않았어요.

제가보기엔 심하진 않았기에.

저는 기억 나지않지만 제가 놀렿다는 군요

지단이라고 축구 잘하게 생겼다고

죄송합니다.

탈모인이 되니 그심정 알겠습니다.

어제 형이 제정수리 찍어준 사진보고 두렵고 무서워서

탈모검색하느라 잠도 잘못잤네요.

인생은 역지사지라고 그마음 이제야 이해가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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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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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