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때 면접보러갈때 얼렁 주머니에 넣어뒀던 귀걸이가 없어졌네용...ㅡ.ㅡ
다른것도 있지만 이게 젤루 맘에 드는데... ~
이제 나이도 있고 취직도 해야하니 귀걸이는 안해야 하나... 한편으로는 좀 섭섭합니다.
저는 귀걸이 한지 4년차되는데요. 한쪽만 두개. 제가 할때만 해도 귀걸이 한 남자
별루 없었는데 지금은 남자들 반정도는 한거 같아요.
친구들 중에는 내가 선구자~~^^
워낙에 방탕한 생활~
담배 두갑이상피우기, 술엄청 마셔보기, 뻘짓거리 하기, 정우성흉내내다 아스팔트에 키스하기~
등등 어설프게 흉내는 다냈습니다 근데 제대로 한게 없네요~ㅜ.ㅜ
인제 머리까지 벗어지니 다른 스타일을 찾아야 하는데... 취직하면 정들었던 귀걸이도 안녕~
청바지도 안냥~ 구두하고 정장입고~~ 에잇! 귀찮아~
머리는 안깎아서 최불암인데... 커컹~
그러고보니 내일부터 중간고사~ 컨닝으로 일관~
대학4년동안 컨닝 없으면 내학점도 없다!!!
이게 뭔소린가??
헛소리였습니다~ 워낙 할게 없다보니... 여친도 지금 일하고 있공...
에라~ 신문이나 보구 라면이나 끓여 먹어야 겠다~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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