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2님 충대 생물학과 댕겨여??
저랑 같은 학교이시네여~~!!
전 곱슬머리라 대충봐서 티는 안나고 자세히 봐야 머리 빠지구 있구나하는 예비탈모생입니다!
97학번이구요~~!!
아어 오늘 울과 형 95학번이 서로 담배피던중....제 앞머리(M자)보구 "너 머리 뽑혔냐?"하구..
말하더군요! 제가 한때 워낙 쌈질을 마니 하던넘이라..그 형은 탈모인지 모르구 한 소리 같습니다!
암튼 같은 학교 댕기는 기분이 들어 이 글남깁니다!
그리고 정모는 나가구 싶은데...여기 사진 올리시는 분 보면..저보다 심한듯 해서...
나가기두 모해서 못 나갔답니다!
암튼....나 1학년때 생물학과에 찍었던 여자 있었는데... 생물학과라뉘...그 뇨자가 떠오르네여~!
글구 제 생각엔 조교랑 친해서 점수 잘 나오는거 그것두 능력이라고 봅니다!
더군나나 우리나라처럼 인맥 따지는 나라는 더 그런것 같습니다!
암튼 힘내세여~! 학교생활 월매나 남았다구~~ 홧튕합시다~!
>많은 대학이 중간고사를 보는 주입니다.
>중간고사 기간임에도 불구하고 수업땜시 학교를 갔습니다.
>생물학실험수업... 제가 점수를 잘받는걸 시기한 학생의 조용한 수근거림이 들리네요
>생물학과도 아닌데 조교가 같은과라서 점수 잘준다는 어처구니 없는 발설....
>또한 학번도 최선임이 아닌데도 학번따라 점수준다는 소리들...
>머리숱적다고 사람 우습게 아는군요.....
>저쪽 02학번들 여자들도 수근거립니다.
>저에게 관심이 있는 몇명의 학생이 있는지 저의 뒷조사까지 했더군요....
>이러쿵 저러쿵... 결론은 재수없당....
>학교다닐때 공부잘하는 애들 시기하는것을 봐서 알고있습니다.
>제가 그렇다고 공부를 잘하는것도 아닌데 그 수업은 보고서 점수가 잘 나오네요
>신경쓰지 않으려해도 들리는 소리들을 신경쓰지 않을수 없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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