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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프레페시아 이제 4개월차 들어가네요.

  • 8년 전

  • 1,373
16
중2때 처음 친구로부터 머리비어보인다는 말 듣고 스트레스 받으며 살아온지 어느듯 십수년.. 30세가 되었습니다.

천천히 진행되어서 약물복용을 결심한지는 이제 4개월됬는데 뭐 상태는 객관적으로 누가봐도 탈모이죠.

약먹고나서 느낀건 머리가 좀 덜 빠진다는 느낌이지만 풍성해지는건 없습니다. 말그대로 유지한다는게 고작이라는 말을 통감하네요.

미녹시딜도 병행해서 꾸준히 발라주고있지만..

워낙 달리기 좋아하다보니 또 살도 찌다보니 거의 하루에 한번 운동을 하는데 두피에 열이 많이 가서 그런지 약을 먹어도 머리카락이 얇아지는 느낌이 사라지질않네여.

아직 먹는것. 머시는것 모두 통제하지않아서 모르지만 한번 최선을 다해 좋다는것만 이제 먹어보고 해보려합니다. 10년에 걸쳐 빠진게 다시나리라 기대하지 못하더라도.. 모발이 힘이라도 찾았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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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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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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