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랜만에 글올립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요새 굉장히 큰 딜레마에 빠졌습니다
그 이유는... 아보다트 부작용이 저에게 온 것이 아닌지 때문인데요
아보다트는 2년 조금 넘게 복용했고 나이는 아직 팔팔한 24살입니다
아보다트를 복용하면서 머리가 눈에 띄게 좋아졌고 부작용도 하나없고 오히려 성욕은 굉장히 강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약빨도 잘 받는편인데 부작용도 없어서 축복받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군전역을 한 후 여자친구를 사귀게 되었고 여자친구랑 손만잡거나 안기만 해도 여전히 제 똘똘이는 강력했습니다 그렇게 관계를 처음으로 여자친구와 가지게 되었고 아무이상없이 끝마쳤습니다
근데 다음에 또 관계를 가지게 되었는데 이상하게 발기가 안되고 중간중간 풀리면서 갑자기 무언가 잘못되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두려운 마음에 대다모에서 부작용관련 얘기들도 많이 읽어보았고 해결책들도 찾아보고 또 심인성 부전이 젊은 층들에서 많이 나타난다는 얘기를 보고 아보다트부작용이 아닌 단순 심인성 부전일 수도 있겠다고 생각했지만 여자친구와 관계를 갖고 난 이후에 곧바로 발기가 잘 안되고 성욕도 생기지 않고 하는 것들이 저에게 아보다트 부작용인지 단순 심인성 부전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2년동안 아보다트를 먹고 부작용관련 한 것들이 없다가
갑자기 여자친구와 관계를 갖고난 후 이러한 문제점들이 생긴다는 건 어떻게 해석해야하는 걸까요?
밤이 무서워질 정도고 자신감도 하락하게 되서 프페 계열로 갈아타야 하나 아니면 단약을 해야하는 건지 고민입니다 도와주세요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