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3때 흔히 탈모가 생길수 있습니다.
머리카락은 별로 떨어지는 것은 안 보이지만 본인이 느끼고 또 그렇게
보이네요. 탈모 맞는 것 같습니다.
병원에 가는 걸 왜 두려워하는지 모르겠네요. 병원에 가서
의사한테 진단을 받고 치료를 하십시오. 제 친구도 한 때는 그러다가 병원가서
머리에 무슨 주사 맞고 약 먹더니 지금 정상으로 돌아왔습니다.
그거 치료안하고 방치하면 나중에 후회할 겁니다.
제가 그렇거든요. ^^ .
고등학생이라 프로페시아 복용하기는 힘들것 같고
복용한다고 그래도 평생을 복용해야겠죠. 아님 외모에 신경을 안 쓰게 될 때까지요.
고3이라서 공부하기도 바쁠텐데 머리고민까지.
어쨋든 토요일이나 평일에 조퇴한번하고 피부과에 가 보세요.
그게 좋을 겁니다. 그럼.
>19살입니다
>
>대머리이신분은하나도없습니다.
>그런데 저는 머리결이 얇아서 그런지..힘도하나도없고...
>저녁에 머리가떡이되면..
>
>가마부분이.. 4cm정도는 되보이는거같습니다.
>
>머리카락은 안빠집니다만....
>어떻게해야할까요.
>아직 19살이라.. 병원에가기도.. 창피하고.
>인터넷상담을하면.. 무조건..읽지도않고.. 방문하라고하는거같고
>
>머리카락은 하루에 5개정도 빠지는것도 못보는데..
>제가 고3이라서 스트레스를 받는건지...
>
>모라고좀해주세요..
>그리고.. 프페나.. 미녹시딜 드시는분들...
>질문할게있습니다.
>
>약을.. 1년정도먹으면 효과가있다고하는데..그때부터안먹어도되나요?프로페시아는?
>아님 죽을때까지 먹어야되나요?
>죽을때까지 먹을라면..돈도 장난아니게들텐데..
>
>모라고좀해주세요 ㅠ.ㅠ
>
>암울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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