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에는 반드시 득모해서 좀 긴 머리도 해보고 싶네요.
일단 마이페시아 한 달 처방 받고 마이녹실 현대 약품 것을 구매해서 시작하려합니다.
병원에서 케라민캡슐도 주길래 사서 받고 투약하려 합니다.(무슨 샴푸도 주던데 써보고 담엔 안살까도 생각합니다.. 쓰시는 분이 없는 것 같아서;)
중학교 때 부터 숱이 많이 없고 머리칼이 얇은 게 지금까지 그래왔고, 군대 다녀오니 좀 더 심해진 것 같네요..
오늘 검사 받았는데 밀도가 나쁘진 않다고 합니다. 대신 많이 얇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전반적으로 숱이 없어 보일 수 있다고 말씀하시더군요.
(머리카락이 얇아지고 이후 빠지는 게 탈모 진행과정인 건 처음알았습니다 ㄷㄷ 지금이라도 시작하길 잘한 것 같네요..)
때문에 몇가지 선배님들에게 여쭙고 싶은 궁금증이 생겼습니다.
마이페시아보단 핀페시아를 많이 복용하시는 듯 한데 핀페시아가 좀 더 보편적?이라고 해야되나요? 그 이유가 좀 궁금합니다.
두번째론 프로스카라고 피나스테리드 5mg이나 들어있는, 5배 많은 프로스카라는 전립선 치료제가 있다고 하는데 프로스카를 복용하면 1mg이 포함되어 있는 마이페시아 보단 더 효과적인가요? 근데 왜 프로스카는 언급도 담당 의사 선생님이 안하셨는지.. 궁금합니다!
이후 정보 수집하고 경과 일지도 써보려 합니다!
도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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