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미녹을 좀..써보긴 했는데..
머리있는데로..바르면 정말 폭탄..같기는 합니다..ㅡ.ㅡ..
저는 초기탈모인데 상당히 티는 안났습니다..
오른쪽만 살짝올라갔었는데..이때부터 손은 써야 할거 같아서...대학병원가서 판정받고 미녹쓰라길래 썼다가..탈모방지로 머리 있는데도 좀 발랐더니..왼쪽까지 파바박..날라가더니..
이제는..완연한 M자티가납니다..ㅠ.ㅠ..
미녹..의외로 무섭습니다..
머리카락있는데..잘못바르면..정말..무쟈게 빠지더군요..ㅡ.ㅡ..
모든..탈모관련제품이..정수리에 효과는..더 좋다고 하던데..
정수리엔..어떨지..모르겠네요..ㅡ.ㅡ..
탈모왕님께..조언 드려본 결과로는 어느정도 머리카락있는데 미녹은 쥐약이라는 말씀을 전해주셨었습니다..
미녹으로 복숭아털정도 머리카락나는 정도만 봤다고 그러시더군요..
음..사람마다 효과랑 생각이 다르겠습니다만은..
엘리베이터님 같은 경우는 미녹으로 큰효과봤다시더라군요..
잘판단 하시길 바랍니다..꾸벅(__)
>저 미녹쓰고 있는데 앞 엠자부위랑 정수리에 바르고 있거든요.
>어디 글보니까 정수리에 바르면 폭탄되서 다 빠진다는데..
>사실입니까?
>무서워 죽겠군요...
>그럼 미녹시딜이라는 약은 정수리 탈모제 아녀?
>나 벌써 10일이 넘었는데...
>죽었군...ㅜ.ㅜ
>
>아시는분 있음 답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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