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가끔 이런 생각을 합니다..
농사짓는 농사꾼의 심정으로.. 내머리가 농작물이라면 효율적인 관리는 과연무엇일까..
그런 의미에서 미녹은 일종의 비료라 생각합니다..
매일 샤워하며.. 비는 주고.. 가끔 햇볕을 쪼여주기도 하며 (거의 밖의 생활은 모자를 쓰지만서도)
자기전에 언제난 미녹을 뿌리져...
윗분의 말씀처럼 미녹을 바르고 나면.. 머리가 헹비는 시각적인 효과를 볼수도 있겠습니다..
가뜩이나 없는 머리 가닥마다 붙어서 더 없어 보일수도 있으니까요..
근데.. 문제는.. 제생각에는 어느정도인가 하는것 같습니다..
제경우는 하딱지 나는 경우가 만아서 한번에 무자기한 살포를 하기도 했드랬습니다...
하지만.. 너무 많은 비료는 오히려 식물을 썩게 할뿐이죠..
정말 골고루 적당히 뿌려졌다 싶은.. 약간은 부족한거 아냐.. 싶은정도로만 뿌려주면 좋울듯 싶네요..
저도 오히여 너무 많이 뿌려서.. 더 빠지는듯한 경우는 있었지만..
하루에 적당량만 뿌려주면.. 정말 어느정도 효과가 있는듯 싶습니다..
문제는.. 꾸준히.. 그리고.. 과하지 않는 마음가짐인거 같습니다..
제 생각에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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