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에 돌아 다니다 보면~
제또래들은 한눈에 파악이 되죠~
제는 20대 초반이겠다!
그 친구들 대부분~
통통하더군요! 쫙 빠졌다 싶을정도로!
마른녀석은 본적이 거의 없고! 대부분
살이 피둥피둥~ 보기 좋게! 덩치도 있고
키가 작을지언정 통통하니 덩치가 있어보이네요
머리 숯도 염색을 해서 그렇겠지만!
두꺼운게 빡빡해서 붕붕뜨고;;
더운 여름에도! 땀한방울 안흘리며
지하철에서 책읽는 녀석들이 왜이리 부러운지
저는~ 21살에 탈모 다한증~ 까지
거기다가~ 몸은 왜이리 마르나;;;
진짜 짜증입니다!
제 소원이 지하철에서 공부한번 해보는건데
여름에는 당연히 못하고! 왜냐고요
ㄲ땀흐르는거 딱따보면~ 정신없고 쪽팔리고
책볼정신이 없어여 눈치보기 바쁘죠 T.T
겨울에는 온풍기 틀어서 더우니! 공부 못하고;;
지하철 뿐입니까? 버스~ 교실 등등;;;
탈모예기도 아닌데 왜 하냐고요;;
이제부터 할겁니다
탈모까지~ 있으니~ 멘날 암울모드고
오늘 누나가~ 지단이랑 두상이 비슷하다고 하더군요;;;
나참 -_-;;;
젊은놈이 혈액순환이 왜케 안되는지! 만성피로까지;;
운동을 해도~ 마찬가지니 하루하루 힘이 드네요!
휴~
여자랑 전화로는 1시간 예기해본적 있지만;;
실제로는~ 자신감이 사라져서~ 여교수(30대 ;;)님과도
눈마주치고 상담하기 힘든;;
학교에서도! 여자애들하고 재미있게 노는애들봐도!
저랑은~ 거리가 있더군요! 포기하고 삽니다;;
탈모면 탈모지~ 다한증은 왜 따라뎅기냐고!! 뭐냐고 T.T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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