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41298252
  • 2등 회원등급 K39623145472503141814
  • 3등 회원등급 K5036216394
  • 4등 회원등급 K5039510942
  • 5등 회원등급 우리사는이곳
  • 6등 회원등급 천억만벌자
  • 7등 회원등급 audryman
  • 8등 회원등급 K5005793852
  • 9등 회원등급 괜히사서고생
  • 10등 회원등급 K5036139709

참으로 반갑습니다~!!^^

  • 23년 전

  • 1,038
0
다들 잘 지내시는지요~

들어오자마자 잠재적 대머리님의 글이 딱 올라와 있네요^^

요즘 회사에서 빡쎄게 배우고 싶다고 하니 진짜 빡쎄게 돌리더군요..ㅡ_ㅡ;;

지금 저의 회사에 계시는분들은 거의 삼성등에서 실무로 계시다 오신분들과 석사분들이 많습니다.

빨리 배워서 거기 참여하라는데 회사에서 저를 너무 과대평가하는듯하네요..ㅠ.ㅜ

그래서 능력은 안되지만 능력이 모자라면 한시간 더 공부한다는 생각으로 살고 있습니다...(그렇게도 못하고 있음...)

머리는 이제 거의 해탈의 경지에 이르러서 빠지면 빠지는구나...안빠지면 안빠지는구나....합니다.

그래서 프페이외에 것은 소홀해 졌는데 다시 꾸준히 치료할려구요^^

지금 심리적으로 많이 괴로워 하시는 분들은 너무 집착하지 마세요~

결국은 얻는것 없이 몸과 마음만 망가집니다...

꾸준히 할수 있는 치료를 계속하며 자기 발전에 정진하신느게 가장 현명한 방법입니다^^

그러면 다들 치료에 성과가 있길바라며...

즐거운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