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41298252
  • 2등 회원등급 K39623145472503141814
  • 3등 회원등급 K5036216394
  • 4등 회원등급 K5039510942
  • 5등 회원등급 우리사는이곳
  • 6등 회원등급 천억만벌자
  • 7등 회원등급 audryman
  • 8등 회원등급 K5005793852
  • 9등 회원등급 괜히사서고생
  • 10등 회원등급 K5036139709

[re] 꼭 합격하세요

  • 23년 전

  • 831
0

>오늘도 여전히 도서실에 공부하러 갔죠.... 시험이 얼마안남어시리......
>
>20일정도 남았나.... 하지만 기분이 그렇게 조급하지는 않아요,,,, 오랜 수험 생활로 인해서...
>
>그런데 오늘 도서실에 정말 마음에 드는 여학생을 봤죠.... 하하하 저는 원래 청순한 스타일을
>
>좋아하는 터라서,...... 그 학교 간호과 학생인것 같더라구요,,, 나이는 한 20에서 21살정도,,...
>
>청순한 얼굴에 고운 피부에 딱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이더라구요.... 또 왜 그리 제 눈에 자주 띄는지
>
>자꾸만 그 애 얼굴에 눈이 가더군요... '어휴 탈모만 아니면 한번 대쉬라도,,'
>
>여러분도 제 마음아시죠.... 딱 일년전에 그 도서실에서 무슨 일이 있었는 줄 아십니까?
>
>제 친구가 아는 간호과 여학생이 있었어요... 그런데 얼굴은 그런데로 괜찮고 해서 그냥 장난으로
>
>제 친구에게 소개 시켜달라구 했죠... 참고로 그때는 제 탈모가 극에 달하고 있었습니다...
>
>저는 그냥 장난이었는데 제 친구가 정말로 말했더라구요... 나중에 제 친구가 저에게 문자온것을
>
>보여주더군요... 그 여자애한테 온 문자인데요 뭐라고 왔나하면 "저는 대머리는 싫어요!"
>
>라고 왔더군요.. 일순간에 자존심이 얼마나 상하고 눈물이 나던지......
>
>말로 표현을 할 수가 없죠... 제가 화내는 모습을 본 제 친구는 그제서야 제 마음을 알고 사과하더군
>
>요.. 자기는 그냥 장난으로 보여줬다면서.... 제 기분 아시죠... 아하 이번에도 그렇게라도
>
>여학생에게 대쉬했다면 또 그런 말을 들을 수도 있겠죠?
>
>참 답답한 세상입니다.. 하지만 저는 좌절하지 않습니다. 우선 시험이 먼저니까요.....
>
>저 시험합격하도록 기도해 주세요... 회원님들 !!!!!!!!!!! 다같이 득모 합시다......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