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민입니다.
일단 이런책이 있다고 알게 해주셔서 고맙습니다.(의도야 어떻든 ^^;. 저도 조만간 읽어봐야 겠네요. 다른 책도 있으면 소개좀 시켜주시죠. 제가 워낙 잡학다식해서 ^^)
아마도 많은 분들이 조금이나마 그런 생각들은 다들 가지고 계실것같군요. 게다가 이곳이나 불치병 같이 고생하시는 분들은 특히나 더 그러한 생각들을 쉽게 접하실 수 있을것입니다. 그러한 곳에 귀가 솔깃하기도 하구요.
세계를 움직이는 몇몇 메이져에 분명 '약'도 포함이 되어 있고 충분히 그러한 가능성도 있습니다. 실예로 이러한 조그마한 땅덩어리에서도 무엇하나 연구를 하려면, 자금이 필요하고 그 자금은 투자자나 기업에서 얻어낼 수 밖에 없고, 만약 돈이 되지 않거나 그들에게 불이익이 가는 사태가 발생하게 되면 연구비가 중단될 것이고 연구를 계속할 수 없습니다. 연구를 계속하고 싶다면, 그들에게 불이익의 정보(소비자에게는 이득의 정보)는 당연히 걸러질 수 밖에 없지요.
위의 분이 언급하신 "순수한 마음을 가진 순수한 연구"는 사회에서는 거의 희박하다고 볼 수 밖에 없습니다. 가끔 자선단체나 복지가의 투자에 의해서 이루어지는 순수 연구도 있지만 효과면에서는 미비하고, 그나마 기득권측의 매스컴과 정보의 조작과 미디어의 쇄뇌로 인하여 대부분의 사람들은 의식전환이 힘들다고 보여지는군요.
지금의 과학수준은 지구바닥부터 하늘끝까지 샅샅히 훑어낸 수준입니다. 인간복제도 하는 세상인데, 모발복제도 아직 나오질 않는다는건 좀 이상하군요.
저역시 이러한 측면에서 봤을때, 전세계를 장악한 메이져들의 장단에 놀아나고 있을뿐이란 생각입니다.
-명민
>프로페시아 두타스트레이드 어쩌구저쩌구 이런것들은 평생 먹어야합니다
>만약 그들이 진자 탈모를 치료하기 위해 완치를 위해 약을 개발했다면 예전에 개발이끝났겠지요
>
>그들은 탈모를 완치시킬 수 있는 약을 개발하지 않는가??
>
>그건 바로 돈때문입니다 약을 꾸준히 팔아야합니다
>완치시키는 약을 만들어버리면 한번 먹으면 끝이기때문에 돈벌이가 안되죠.. 그래서 안만듭니다
>FDA란 곳은 바로 그런곳입니다.
>
>세계를 뒤에서 조정하구있는 집단이 사라지지 않는한 탈모는 영원히 완치되기 힘들것입니다
>
>FDA의 비리같은것에 관심 잇는 분은 서점에서 이책을 읽어보세요 탄압받는 과학자들과 그들의 발견 이란 책인데 FDA의 실상에 대해 적나라하게 밝히는책이죠 울나라에선 별로 안유명한데 외국에선 유명한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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