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또한 탈모가 님하구 시기가 비슷하다고 생각되네요...
저두 군대가기 1년전부터 탈모가 진행 됬거든요...
그런데...지금의 제생각을 말씀드리자면...
음.............
차라리 군대에서 관리하시는게 나으듯합니다...
제생각으로는 모든면에서 유리합니다...
이유는 첫째... 규칙적인 생활입니다...
거기서는 10시에 취침하구 또한 식사시간두 일정하기 때문에...
계속적인 약물 치료를 첨가한다면 금상첨화겠죠??? ^^
둘째... 절제된생활이죠...
군대에서는 술이라든지 또한 모든 유흥적인 요소가 없기때문에
모든 상념으로부터 벗어나기 때문에...
훨씬 건강하니까요...
셋째...남 눈치안봐두 되니까 심적으로 안정이 되었있는 시기입니다...
이유는 남자들만 있는데 외모에 신경쓸일있습니까??? ^^
솔찍히 사회에 있으면 그런 고민때문에 더 신경쓰여서 안좋은거 같습니다..
모자두 많이 쓰게 되고... 놀림이라도 받으면 마음에 상처두 받구...^^
끝으루 제생각에는 2년2개월동안 모두 잊으세요...
물론 약은 복용하시구요....
그냥 영양제 먹는다~~~생각하시구 시간맞춰가며 약드시구요...^^
운동영ㄹ씨미하시구...^^ 그냥 잊구지내세여...^^
또한 규칙적으로 생활하시게 될꺼니까...이보다 좋은기회가 어디 있겠습니까???
정말 이번 기회를 전화 위복의 기회로 돌리실수 있을꺼라 생각이 듭니다...
저는 솔찍히 군대가기전에 이 싸이트를 몰랐는데여...^^
만약 제가 이런 정보를 알았다면 진짜 성공할수도 있었겠구나 하는..생각이 듭니다...
어째튼 두서 없이 말이 길었습니다...
부디 건강하게 군생활잘하시길...^^
>군대만 안가면 이 탈모.. 조금이라도 더 치료할 수 있겠죠......이럴때 진짜 우리나라 군대제도 짜증납니다. 군대가서 나은 사람도 있다던데.. 그런 분들은 대체 어떻게 나은거죠? 스트레스였는데 군대가서 뛰느라고 확 날아간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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