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운입니다.. 항상 시험 걱정만 하는 놈이 오늘은 기분이 좀 좋았어요...
별건 아니구요.... 몇 달전에 같이 시험준비하던 사람들을 만났거든요... 못본지 한 다섯달됐나...
같이 밥먹다구 하더라구요,,, 그래서 약속장소인 식당으로 갔는데 오랜만에 만난 그들이 보자마자 하
는말이 "와이리 젊어졌어요?"라구 하더군요.... 하하하하
머리숱이 많이 났다는 거예요.. 기분이 괜찮더군요..... 저는 프페와 미녹그리고 검정콩을 하고 있습
니다.. 거의 5달이 다돼어가는군요... 프페효과를 많이 보고있죠... 어머니는 약값은 부담이 많이
가지만 효과를 보는 것만으로 정말 다행이라 하시더군요.... 같은 날에 제 동생도 집에 들어온 저를
보더니 "오빠 머리 정말 많이 났네"하더군요..... 시험 공부로 짜증나고 피곤하지만 머리 덕택에
기분이 좋아지곤 합니다... 아직 탈모부위가 많이 있지만 눈에 띄이게 좋아지고 있는 것같아요
여러분들도 포기하시지 마시고 열심히 치료하시구요... 또 비록 치료효과를 못 보시는 분들도
좋은 치료제가 나올 것이란 희망을 버리시지 마시기 바랍니다. 저도 득모하시길 열심히 기도하겠
습니다. 그리고 시험 얼마 남지 않았는데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 할께요.. 합격하면 대다모 여러분의
힘이 큽겁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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