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하루 하루 머리때문에 힘드시죠..
저는 7월 군대 전역후 부터 m자 탈모로 상당히 고민하고 있는 청년입니다.
진작에 대다모를 알았더라면 좀더 효과를 볼수 있었을텐데 하는 아쉬움만 남을 뿐입니다.
저는 전역후 우선 프카를 복용했구 지금인 미녹도 매일 2번 바르고 있답니다.
하지만 효과는 별로인거 같네요. 그래서 전역해도 친구들 만나는 것도 꺼렸고
완전 집에서 자폐아 처럼 생활했었거든요. 그러다가 탈모왕님의 덤메치 소식을 접했구
운좋게 탈모탈출님께 덤매치를 신청해서 무사히 잘 받아서 오늘 처음으로 써보고 출근했답니다.
효과는 대 만족이구요.. 어느때보다 훨씬 자신감이 있군요.. 여러분들도 덤메치 한번 써보세요
자신만의 노하우가 생기면 진짜 감쪽 같을 거에요.. 저도 한 일주일 연습하고 오늘 실전 해본
거에요.. 그리고 밑에 글 읽어보니까 어느 년이 까대는것 같은데, 그런 것들은 바리깡으로
온몸에 있는 털을 깎아 버리고 대다모 회원들에게 돌림빵을 해야 될것 같네요..
말이 좀 심했나요. 아무튼 회원 여러분들 희망 잃지 마시구요.. 우리 모두 자신감을
찾자 구요.. 회원님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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