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그냥 먹고 살기 힘들어서 홈페이지 하나 만들어서 배너좀 달았습니다.
>한심한건 알지만 이것저것 돈되는것 다 해볼생각입니다.
>이놈의 학교도 졸업이나 제대로 할수 있을지 공부는 점점 힘들어가고
>나이는 먹어가고..외모는 갈수록 추해지고...
>푸~~그냥 한번 오셔서 괜찮은거 같으면 자주 와주시고 여기저기좀 선전좀 해주세요.
>그리고 밑에 분도 말씀하셨지만 우리같은 사람들에게 내세울수 있는건 자신감 밖에 없는거
>같습니다.
>물론 능력이 가미된 자신감이라면 더욱 좋겠죠.
>홈피를 업데이트하다가 신문기사를 봤는데 요즘 결혼회사들 아주 같잖게 놀더구요.
>아쉬울거 없습니다. 어차피 비싼돈들여 거기 가입해도 서로의 조건을 따지고
>결혼하려는 사람들이 가입하는 곳인만큼 순수한 사랑이니 그런것들은 찾아보기
>힘들다고 생각됩니다. 조건을 따지고 감행한 결혼이 과연 얼마나 오래갈련지....
>하지만 그만큼 결혼이 어렵다는 현실을 반영해주고 그리고 탈모인들의 입지는 점점
>좁아지는거 같습니다.. 말이 길어졌습니다. 모두들 좋은하루..
>
>
http://tolines.wi.ro/
>
>ps:사실 여기다가 이런거 광고하는거 참 않좋다는거 누구보다도 잘알지만서도
> 광고아닌 광고를 해버렸습니다. 욕하시는 분 있어도 겸허히 받아들이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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