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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문제는 주위의 시선이겠지요... ㅡㅡ;;

  • 23년 전

  • 1,114
0
안냐세요... ㅡㅡ;;

오늘도 학교 갔다 왔습니다...
수업하나두 안 빼구 들었구요...

이제 서서히 제가 탈모라는 사실두 받아들이기도 했구요...
머 전에 안 받아 들인거는 아니지만... 아무래도 날 거라는 희망이
더 지배적이었던거 같습니다...

하튼 그렇게 받아들이니... 하루에 얼마나 빠지는가두 별루 신경 안쓰이구
시험공부도 하구 그랬습니다...

근데... 주위의 시선은 참기 힘들더군요...
여기 저기 수군 수군... 특히 여학생들... 남자 옆에낀 여학생은 더 그렇죠...

아... 받아들이고 시험공부 하기로 했는데... ㅜㅜ

주위의 시선까지 견디긴 쉽지 않네요...

모두 득모 득모 또 득모...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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