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41298252
  • 2등 회원등급 K39623145472503141814
  • 3등 회원등급 K5036216394
  • 4등 회원등급 K5039510942
  • 5등 회원등급 우리사는이곳
  • 6등 회원등급 천억만벌자
  • 7등 회원등급 audryman
  • 8등 회원등급 K5005793852
  • 9등 회원등급 괜히사서고생
  • 10등 회원등급 K5036139709

[Fuck탈모] 고백

  • 8년 전

  • 999
12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습니다....
다시 말해서 썸인 관계입니다.
제가 정수리부터 두정부까지 속알머리 탈모인데 햇빛이나조명아래서는 티가 나는 스타일이라서 그동안 숨기려고 정수리쪽이랑 윗쪽을 최대한 안보이려고 거의 해가없는 저녁에 만나고 바람불때는 만나지 않고 이동할때도 차로만 이동하고 식당은 최대한 어두운곳으로 가고 카페도 분위기 좋은곳을 좋아한다고 하면서 그나마 조명이 어두운 곳을 찾아다니고 이런 노력했던게 너무 힘들었네요,
7년동안 탈모 아닐때는 썸도 안생기더니 왜 갑자기 탈모일때 썸이 생겨서 저를 이렇거 힘들게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정말 좋아하는데 좋아하는데 탈모라는걸 알면 저를 떠나갈까봐 무섭고 만약 사귀게 된다면 사귀면서도 괜히 미안할것같고 사귀기 전에 말을 해야하는데 사귀다가 탈모라는걸 말하면 괜히 배신감 느낄것같고...
너무 힘드네요..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12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