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식, 병원치료, 자가치료(경구약 복용 및 미녹시딜 도포) 등등 여러가지 치료법들이 있는데 일단 자가치료는 두어달 전부터 실시했고, 아직 프로페시아 복용이 석달치라 뚜렷한 효능은 없는 상태입니다. 여러곳의 병원도 상담 받아보았고, 이에 내린 결론은 일단 치료입니다. 머리 상태를 선생님들께 보여드리니 공통적으로 뒷머리 채취량이 얼마 안된다라는 결론이네요 절개식 병원은 제 뒷머리에서 3000모 이상 어렵다고 하고 비절개식 병원에선 4,000모라고 합니다 정수리 M자 완전 대머리인데 4,000모로는 어림도 없겠다 싶어 일단 병원치료를 결심하고 ㅇㅅ의원을 갔습니다 선생님이 절 기억하시는듯 오랜기간 고민하셨네요 (작년 8월에 상담) 자 이제 시작합시다 시간 더 거기 전에...라고 하십니다 30회치료비용이 만만치 않지만 이식수술 상담 다녀보니 그건 아무것도 아니라는 생각이 드네요 선생님께서 약속하신 것은 현재의 옆머리 수준으로 덮힌다 이건 약속한다... 앞머린 좀 더디지만 1년 6개월만 기다려 보자 1년쯤 됐을때 이식수술 고려해보자 만일 정수리만 잘 덮여도 4000모로 앞머리 헤어라인 만들고 밀도보강하면 되겠다 싶네요 모두들 득모하시고 ㅇㅅ의원 치료 후기는 어미새의 마음으로 6개월, 1년 경과 사진자료 공유하겠습니다 득모하소서~~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