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46382596452512131037
  • 2등 회원등급 K5033316370
  • 3등 회원등급 0803123
  • 4등 회원등급 백미동자
  • 5등 회원등급 K5039510942
  • 6등 회원등급 MIKE43
  • 7등 회원등급 K5036216394
  • 8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9등 회원등급 audryman
  • 10등 회원등급 K5005793852

[re] 힘내세여..희망을 버리지 마시구

  • 23년 전

  • 933
0
>제 탈모가 시작 된건 지금부터 7년전 19살떄 였습니다.
>수능을 앞두고 머리가 빠지기 시작했죠.. 병원에 갔더니 돌파리 의사는 괜찮은데 하며
>약도 지어주지 않고 보냇습니다. 대학에 와서 머리땜에 고민 많이 했지만 탈모 진행 속도가 느려서
>그냥 그냥 보냈지요..
>
>지난 7년간 약을 먹거나 머리에 좋다는 샴푸따위를 써본적은 한 번도 없엇습니다. 그런걸 쓰는 순간
>내가 대머리가 될 것이라는 사실을 인정하는 것 같아 자존심 상했거든요..
>
>하지만 올해 가을이 되면서 정말 많이 빠진 것 같습니다.. ㅋㅋ 이젠 인정할 수 밖에 없네요..
>이젠 내가 잠재적 대머리라는 사실을 인정하고 치료에 들어가볼 생각입니다..
>여기 계신 다른 선배들도 나와같은 과정을 겪었겠지요..
>탈모진행이 남들보다 좀 느렸던 점은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그와중에 애인도 생겨
>도장 콱찍어 놨으니까요. ㅎㅎㅎ 이젠 마음이 편합니다. 애인에게도 얘기했더니 웃으며 놀립니다.
>놀린다는 것은 개의치 않는다는 의미라 기분나쁘지 않습니다.. 그녀랑 손잡고 주말엔 병원이나 가볼까 합니다.
>
>저와 다른 선배들의 득모를 바랍니다..

저두 19살때쯤부털 탈모가 ...

지금은 윗머리보다는 앞머리 쪽이 많이 빠지네여..

약을 먹어야 하는데 간수치가 높아서..ㅜㅜ

가을이네여..여자친구한테 잘해주세여 이건 진심......탈모로 헤어진 경험이 있는 저에겐...

힘내시고 좋은 결과 있으시길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