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이 보름앞으로 다가왔습니다. 2주후에는 서울에 시험을 치러 가야합니다...
자꾸 마음이 급해지는 것을 어쩔 수가 없는가 봅니다... 남은 기간에 비해서 시간이 너무 부족한
것 같습니다.. . 어휴!!!!!!!! 오늘은 같이 공부하는 사람들이랑 저녁때 삼겹살하고 간단히 소주한
잔 했습니다.. 술을 더 먹고 싶은 마음을 누르느라 고생했습니다... 정말 합격해서 편한 마음으로
술 한잔하고 싶습니다.. 수험생의 생활이 이렇게 힘이 듭니다... 저 역시 제 능력에 실망스럽습니다
眞進 님은 취업원서를 여러군데 내 놓은셨는것 같은데 좋은 취업자리 잡으시면 좋겠습니다...
항상 결과보다는 과정이 중요하다고는 하지만 결국엔 합격하는것 받게 없는 것 같습니다....
프페 덕에 탈모는 많이 치료됐지만 빨리 합격해서 당당한 모습으로 여친도 사귀고 싶고 친구들도
만나고 싶습니다... 너무 넋두리만 늘어놓았군요,,,, 모두들 잘 주무시고 머리숱이 풍성해 지시길
......... 그리고 저 합격하도록 기원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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