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냥하심니까?
24세..탈모3년차...지단임니다...
하루종일..집에있었더만...골이띵~~~하군요...
TV보다가..껨하다가...셤끝나니가...백수가된..기분이예요...
원래..오늘.."도모다찌"들이랑..한잔하려했는데....
모두들..약속있다며.."Cancel"......
친구덜은.."양다리다뭐다하며"..바쁘다고..불만투성인데....
난..이게뭔지..ㅠ..ㅠ
오늘..한녀석이..이러더군요.."공부나하시지..."
음...맞는말이긴하지만...............그래두....셤끝나구..첨맞는..주말인데..
저두...제나이때..넘들하는것..1/10..이라두...즐겨보고싶은데....ㅠ..ㅠ
오늘..제가..왜이러나..모르겟씀니다...
주말에..방구석에..틀어박혀..지낸게..한두해두아닌데........
가을타는가...?- -;
음..오늘은....맥주몇캔사서...옛추억을..안주삼아...혼자서..한잔..하구자야겠슴니다...
아~~~난...왕따인가?인정하긴싫지만...점점.."따"가되어가는...절..느낌니다..ㅠ..ㅠ
"사람은..살아가면서..썩는다.."라는말이...
절실히..와닿는..하루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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