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 에드님! 안녕하십니까? 잠재적대머리입니다.
오랜만에 뵙습니다. 반갑습니다.
에드님 글 잘 읽었습니다.
요즘 취업준비하시느라 바쁘시고 또 힘드실 줄 압니다.
토익이 900점대 중반이라고 하셨는데,
역시 공부를 많이 하신것 같습니다.
그만큼 자기발전을 위해서 노력을 많이 하셨다는 점입니다.
저도 토익 900점대 중반에 속하는 덕분에,
지금 해외영업부에서
일은 많고 힘들지만,
회사 잘 다니고 있습니다.
해외영업부에 대해서 궁금해 하신다고 말씀하셨는데,
회사마다, 또 생산되는 제품에 따라 다르지만,
대개 수출업무를 전담하는 부서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즉 해외마케팅을 수행하면서,
또 해외로부터 들어오는 주문에 따라서 수출하고,
또 클레임이 들어오면 해결해주는 업무를 하기도 합니다.
아무쪼록 에드님도 원하시는 회사 면접에서
자신감과 당당함을 면접관들에게 보여주셔서
꼭 입사하셔서 멋진 사회생활을 설계하셨으면 하는 진심된 바램입니다.
항상 에드님 글을 읽으면서 느끼는 건데,
패션감각이 뛰어나신 멋진 분 같다고 생각합니다.
아무쪼록 하고 계시는 치료법도 꾸준히 병행하셔서
꼭 좋은 성과 보셨으면 하는 진심된 바램이며,
주말도 잘 보내시면서
삶의 재충전도 하시기 바랍니다.
언제나 에드님의 성공을 위해,
맘속으로 또 때로는 글로써
진심으로 응원해드립니다.
에드님! 화이팅입니다.
이상 잠재적대머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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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오랬만에 우연히 사람을 마주치게 될때요. 두 부류가 있는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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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는 걍 서로 안부묻고, 인사하고..시선은 그냥 자연스레 맞추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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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별 상대방 외모에 신경 안쓰는 친구가 있는가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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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번째 타입은 막 얼굴 구석구석을 뜯어보고 야 너 많이 변했구나..뭐 이런 친구들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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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번째 타입같은놈들 우연히 길가다 만나면 진짜 스트레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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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중에 눈치 빠른 놈들은 머리가 좀 이상한걸 아는지 말하면서 눈과 머리를 번갈아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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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기하는 놈들이 있는데(최악의 경우) ...이때는 진짜 짜증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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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대로 머리에 전혀 신경안쓰고 눈을 마주치고 애기하는 경우는 진짜..휴..한시름 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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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렇게 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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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랜만에 만난 상대가 여자인경우는...제 경험상 남자의 머리 변화에 약간 둔감한 편인거 같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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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나 상대가 이쁜 여자인 경우는 눈치채지도 않는데 괜한 자격지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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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쩔쩔매면서..어색한 멘트나 던지고 버벅거리다가 바보같이 헤어지게 되는경우를 많이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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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했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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