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르마님! 안녕하십니까? 잠재적대머리입니다.
너무 오랜만에 뵙습니다. 반갑습니다.
주말 잘 보내고 계십니까?
님께서도 연상의 누님과 친하신 경험이 많으셨던것 같습니다.
그게 참된 연애로 이어지시지 못한게 아쉽습니다.
님께서는 따스한 마음씨와 좋은 성격을 소유하고 계시니까,
반드시 좋은 여성분을 만나실 겁니다.
이를 위해 저도 언제나 진심으로 기원해드립니다.
항상 많은 분들께 좋은말씀 많이 해주시는 카르마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있습니다.
제일 영양가 있고 따스한 조언을 많이 해주셔서
저로 하여금 뭔가 깨달음을 느끼게 해주시는 것 같아
감사드립니다.
카르마님도 바쁘신것 같습니다.
그래도 시간이 나실 때마다
들어 오셔서 글을 읽으시고 또 쓰시면서
일상에서 생긴 피로를 싹 씻으시고 활력을 찾으실수 있었으면 합니다.
카르마님! 주말 잘 보내시면서
삶의 재충전을 하시기 바라며,
요즘 날씨가 추워졌는데,
감기 조심하시고, 활기하고 성공적인 직장생활 하셨으면 하는 진심된 바램입니다.
또한 좋은 인연도 만나셔서 결혼에도 골인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카르마님을 위해
맘속으로 또 글로써 진심으로 응원해드립니다.
이상 잠재적대머리였습니다!
>잠재적대머리님의 글을 읽다보니 문득 생각나는 일이 있네요.
>제가 2년 전쯤에 연상의 여인과 데이트(^^)를 한적이 있었거든요.
>아마 연상녀와는 처음이자 마지막이 될 듯 싶군요.
>
>저보다 3살 연상이었는데 처음엔 너무 얼굴이 동안이라서
>저보다 나이가 더 어린 줄 알았죠.
>나중에 주민증 보고 나서야 저보다 나이 많은 걸 인정했죠.
>
>아무튼 하루 만나서 얘기도 많이 나누고
>술도 실컷 마시고(와.. 여자분이 어찌나 술이 세던지요.. )
>노래방도 가서 신나게 놀았던 기억이 나네요.
>
>아쉽게도 그 이후엔 서로 바빠서 연락이 끊겨 버렸구요.
>아마 지금쯤은 시집가서 잘 살고 있겠죠..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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