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술먹구 들어와서 글씀니다...^^
동시에 보고드릴것은 패싸움한판 했습니다...
에구... 나이먹구 왜이렇게 사냐구 묻는 분들두 많겠지요...^^
그래도 남자가 친구가 맞는거는 가만히 보고 있으면 안되자나여...
5:12정도로 무모한싸움을 했네요...^^
물론 우리가 5구요... 맞기두 많이 맞았지만 때리기두 무지 때렸답니다...
그쪽은 무슨 인터넷동호회에서 나온거 같습니다...
오늘따라 싸움 빨잉 받데여...^^
주먹들이 다보이던데요...무지 잘피했습니다...마치 김두환마냥...^^
한놈이 저를 병으로 찍을려구 하는데...ㅋㅋㅋ그것두 머리를 가뜩이나 없는머리...
그놈만 팼습니다... 글구 화분으루 찍었습니다...ㅋㅋㅋ
자세한얘기는 정모때하죠...ㅋㅋㅋ
우리 형제여러분 제가 하구 싶은 말은요...
항상 움추려사는게 세상을 사는 정석은 아니랍니다...
그렇다구 무모하게 사는게 좋다는건 아니지만...
비록 여러분이나 저나 컴플렉스는있지만...
기죽어 살 이유가 없다구 봅니다...
소신대로 사십쇼...
저지를때 저지르더라두...죽기야 하겠습니까...멍은 좀 들더라도...^^
지금 제가 술을먹구 여기 울 대다모 와서 꼬장피는것 처럼 느껴지네요...^^
끝으로 한마디 하겠습니다...
형제분들 감사합니다... 존재해 주셔서 큰 힘이 됩니다...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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