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41298252
  • 2등 회원등급 K39623145472503141814
  • 3등 회원등급 K5036216394
  • 4등 회원등급 K5039510942
  • 5등 회원등급 우리사는이곳
  • 6등 회원등급 천억만벌자
  • 7등 회원등급 audryman
  • 8등 회원등급 K5005793852
  • 9등 회원등급 괜히사서고생
  • 10등 회원등급 K5036139709

[re] 서글픈 계절..

  • 23년 전

  • 956
0
그 FDA 관련 글은 저도 전에 읽었던 것 같군요.

저는 되도록 현실에 충실하려고 합니다. 현재 제게 주어진 것을 가지고 제가
얻지 못한 것을 얻으려고하지요. FDA 에 대한 그 글은 그저 하나의 소문일 뿐인데,
그렇게 단정짓고 약까지 끊을만한 그 소문에 대해 믿음이 생겨나시는지요?

물론 저 또한 FDA 의 신봉자는 아닙니다만, 제 현실엔 미녹시딜과 피나스테리드가
주어져 있었고, 그걸 사용해서 2년정도 치료를 했더니 정상권에 돌입했습니다.
제겐 그저 그게 전부입니다. 제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고 있으니까요.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