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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www.ezsun.net/ezsun-frame1.htm
>>
>>제자신이 부끄러운 하루였고
>>다시는 제게 주어진 시간을 낭비하지않고
>>열심히 노력하여
>>
>>많은사람들을 도울수있는
>>사람이 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
>>지선양 감사합니다.
>>
>
>솔직히 저에게 너무나 큰 충격이었습니다.
>
>특히 지선씨의 예전 모습을 보고 사고후의 모습을 봤을때는 너무나 가슴이 아팠습니다.
>
>정말 탈모는 그녀에 비하여 정말 하찮은 것이었습니다.
>
>저도 너무나 느낀것이 많고 저 자신의 처지에 만족하면서 살아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
>지선씨 힘내시고 고마워요.!!!!!
저두 홈페이지 가서 사진두 보구 글두 읽어봤는데...정말 가슴이 찡한게...죽는줄 알았습니다
다시 한번 제가 얼마나 한심한넘인가를 다시한번 느꼈고 이제부터라도...열씨미 해볼렵니다.
모든일에 최선을 다하는 사람이 되기로 했습니다.
근데 맘에 더아픈건...지선씨가 나왔던 초등학교 고등학교가 제가 나온 학교랑 바로 붙어있었다는
것이었습니다.. 나이두 같구여...
아마두 학교다닐때 몇번은 마주쳤을껏만 같았습니다...
암튼 우리모두 지선씨의 모든일이 되기를 기도해드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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