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해외포럼보니까 착잡합니다. 주치의는 이런것을 당연히 알았을꺼고 12년도에 영구적인 부작용에대한 라벨지 경고도 생겼다고하였는데 무섭고 돌아버릴것만 같네요.
dht,5-알파 리덕타아제 신경계에 중요한역할을 한다는 것과 , 안드로겐수용체의 후성변형 등등
생각만해도 힘드네요.
심인성은 아닌게 흔한 발기부전,성욕감퇴,정액량 감소는 미리인지하고 있었다쳐도 음경위축,마비,고환위축,고환마비,오르가즘장애 직접 제가 겪고있는건데
해외포럼에서도 거의 흡사공통적이더라구요 . 자살하는 사람도 있고....
지금 생식기능하는곳 전부 감각이 아예1도 없습니다.
막말로 발로 불알을 차여도 모를정도이고 이질감도 심합니다.
신경계나 수용체쪽 이 잘못되었다면 제 생애 치료가 힘들지도 모르는데
아직20대총각인데 결혼도하고 가정도 꾸리고싶은데 모든게 다 무너진것 같고........
혹시 부작용이나 약복용중 건강검진겸 피검사에서
남성호르몬이나 프로락틴 황체형성호르몬 PSA 혈당 간수치 갑상선호르몬 등등에 문제있으셨던분 계신가요?
그리고 약복용중 정액검사 해보신분 계신가요? 정상이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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