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와 너무나 비슷하게 빠지셨군요.
정말 머리가 넘 두껍구 많아서 좀 빠졌으면...했었는데
한번 빠지기시작하니깐 정신 없네요 ㅜ.ㅠ
지금 손을 쓰지 않는다면 하염없이 머리 얇아지면서 M자는 더욱 올라갈것 같네요.
전 작년12월에 미용실에서 머리가 이상하단말 첨 듣구선 7개월후인 올해 6월에
모발이식수술 받았는데요. 지금은 그럭저럭 M자가 좀 커버되는 느낌이네요.
그리구 그때부터 프페를 복용했는데요. 요즘 윗머리 장난이 아니에요.
자꾸만 얇아지구 마악 자라다만 머리카락들이 뚝뚝떨어집니다.
암튼 저랑 스탈이 너무 비슷해서 남의일 같지 않아서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저두 스물여덟이구요 ㅡ.ㅡ
p.s 왠만하믄 수술받으시는편이 낫겠는데요.. 프페나 프카로는 M자 커버하기 힘들다던데요..
>아무래도 탈모인거 같애요..
>머리에 여드름 비슷한 염증이 3년전부터 그러더니..
>머리가 많이 빠지네요...기름기 엄청나구....
>어떻게 하죠? 이제 28인데....
>
>병원에 가봐야 겠죠?
>프로스카 먹어봐야겠는데....
>어디서 처방전 받을 수 있나요?
>아니면 의약분업 안된 약국 좀 알려주세요..심각합니다...
>
>제발...도와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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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scheer@dreamwiz.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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