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정확하게 꼭 집어 이야기를 드릴수는 없을거 같습니다
저두 약먹기 전에 머리가 많이 빠져따 빠져따 하던데,,
어느날 칭구들이 좀 놀리더군요,.,웃고
그래서 저두 거의 절박한 심정에 먹은거죠, 우리들의
이야기란에 제 아이뒤를 검색하시면 사진이 3장정도 올라와
있습니다,,한번 보세여,,,사진상으로 정수리 부분은 거의 실제
와 별 차이가 없구요,,앞쪽에는 머리를 길르다 보니,,,많이
커버가 된 상태 입니다,,,참고하시구요,,,지금 노트북인데
컴밝기에 따라 상당히 차이가 나네여,,이 노트북으로 보니까,,
별 탈모인지모 몰겠네여,,참고 하세여..^^:
>글 잘 읽었습니다. 굉장히 희망적이고 프로스카를 먹어 봐야 겠다는 생각도 들고...
>
>그런데 님은 머리 상태가 어느 정도 이실때 약을 드시기 시작했는지 궁금합니다.
>좀 구체적으로 설명 좀 해주세요.
>
>전 지금 제가 약을 먹을 상태인지 어느 정도 상태인지 모르겠어요.
>앞머리하고 정수리 숱이 다 같이 줄었는데 정수리 쪽은 아직 티가 안나구요.
>앞머리는 그 보다 더 빠졌는데, 엠자로 파였는데 머리를 앞으로 붙여 티 안나게
>하려 하고 어즈 정도 가려지고 있는 상태입니다.
>
>저 같은 경우 프로스카를 먹을 상태인지? 괜히 일찍 먹는 것도 꺼림칙하고
>어느정도 상태일때 프카를 먹어야 하는지요? 딴 사람들이 자신의 탈모를
>다 느낄 정도일때 인가요?(전 아직 그 단계는 아니거든요 근데 계속 빠지니...)
>
>아 혼란스럽고 신경쓰이고 괴롭습니다. 답변 꼭 부탁합니다.
>머리 많이 나시길 정말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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