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우.~
눈매가 멋지게 생기셨군요...
저도 20살땐 님과 같은 넓은 이마를 가지고 님정도의 숱을 가지고 있었는데
그때는 그냥 머리로 가리고 다녀서 별로 신경 안썻씁니다.
군대를 갔다와서 다시 머리를 기르니 예전같진 안더니
제대후 서서히 급증하는 탈모로 신경을 쓰다가 작년부터는 재책없이 빠지더라구요
앞머리는 물론 타고 위로 올라가서 프카를 먹습니다만 그리 효과는 못보고 있습니다.
유지는 돼는지 몰겠지만 발모는 기대 못하구요..
제가 님이라면 아직 그러실 의지는 약하겠지만 자연요법을 하겠습니다.
일단 콩을 계속 드셔보세요..
콩이란 자연요법 란에 가면 뭐를 어떻게 먹어야 하나 알게 될겁니다.'
프페나 프카는 개인적인 생각으로봐서 초기때 부터 먹어야 좋다고하는 말도 있지만
제생각에는 쉐딩이란 문제때문에 지금 머리숱보다 더 줄어든후 유지 될수 있으므로
후회를 하실수도 있으니 검정콩을 드시구 모발관리 잘하셔서 몇년동안 지켜 보세요
생각하시기에 도저히 안돼겠다 이러다 좀 심하다 이건 1-2년 안에 완전 진행돼겠다
생각 돼실때 약을 드시는게 좋다고 봅니다.
넓은 이마가 머리숱이 없을때 고충은 정말 정신적으로 엄청 어마어마 합니다.
잘 하셔서 잘 보존하시기 바랍니다.
>전 올해로 20세 되는 재수생 이랍니다.
>친가쪽으로 할아버지와 아버지께서 탈모가 있으시고
>제가 선천적으로 이마가 많이 넓은 편입니다..
>
>작년까지만 해도 하루에 10개 미만으로 머리가 빠졌던것 같은데
>올해 초부터는 유난히도 방바닥에 머리카락이 많이 보입니다...
>하루에 빠지는걸 세어보면 50개 미만으로 빠지는것 같기도 하지만..
>
>이곳에서 글을 읽다보니 갯수로는 정상인거 같은데..
>올해들어서 갑자기 머리가 많이 빠지는거 같아 걱정입니다..
>
>어릴적부터 항상 이마를 가리고 사진을 찍어서인지
>지금사진과 비교해볼 만한 사진이 없네요...^^..
>
>사진 한번 보시고..제 상태좀 진단해 주세요...^^...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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