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왕입니다.
우아~ 김선수님 잘생기셨네요!
차도 멋있고 음 덩치도 좋으시고 참 남자답게 생기셨네요.
역쉬~ 우리 탈모인들 맘만 따스한게 아니라 정말 멋있으신 분들이 많네요.
근데 참 좋으시겠어요 걸들고 많으시구..흐흑 지두 하나(?) 나눠주시지~
암튼 멋있는 사진이네요!
>안녕하세요
>
> 이사이트를 보아온지도 한 1년정도 됐군요
>
> 저또한 20대초부터 탈모로 고민해온지라 여러분을의 맘을 누구보다 잘알지요
>
> 지금 제나이 29입니다.
>
> 프카복용한지 2년이 넘었습니다. 첨엔 중앙대 병원에서 시작햇고 지금은
>
> 동네 약국에서 사고있습니다.
>
> 언제부턴가 피곤함을 달고 살긴 했지만 그래도 지금의 저의 모습에 만족합니다.
>
> 지금 저는 괜찬은 직장에 괜찬은 여자친구에 돈도조금 모았고
>
> 남들이 부러워 할만하게 살고 있습니다.
>
> 더 중요한건 아래 사진을 보면 알겟지만 탈모처럼 보이진 않지만
>
> 그렇다고 숯이 많이 보이진 않거든요
>
> 근데 솔직히 제가 지금 관리 하고 잇는 여자들만 10명 가까이 됩니다.
>
> 솔직히 나이트가면 24라고 해도 믿더라고요(조명발)
>
> 피곤함만 빼면 평생 프카를 복용하고 싶을정도로 저에게는 효과가 있었어요
>
> 그리고 제 얼굴이 특별히 잘생긴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돈이 그렇게 많은 것도아닌데
>
> 그건 자신감이라고 생각합니다. 탈모 걱정 이제 전 거의 안합니다.
>
> 피곤한거야 좀 참으면 되잖아요
>
> 그랫더니 더 좋아지는것 같더라고요
>
> 탈모에 가장 중요하건 바로자기 자신을 믿고 꾸준히 치료하고
>
> 자신감을 가지는 겁니다
>
> 이글을 쓰기 까지 상당히 오랜 시간이 걸렸습니다.
>
> 예전엔 혼자 운적도 있었는데
>
> 여러분 자신감을 가집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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