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을 네군대를 가보니 다 말다르고..탈모인건 확실한데..일단 프로페시아는 두달째
먹고는 있는데.. 더어떡해야 될지를 모르겠네요.. M자 진행중인데.. 친가 외가 유전은
전혀아니고 자꾸빠지는게 이젠 하루하루 느껴지네요.. 25살 할게 넘 많은데.. 그래도
어데가면.. 멋지단 소리듣는데.. 나한테 이런일이 .. 머리빠지고 싶어서 빠지는 사람은
아무도 엄찌만 그래도 맨날 고민하는거 보단 안빠지게 노력하는게 유일한 답인듯하네요
프페가 유전이 아닌탈모에는 영향이 없나요? 어느병원에선 비듬때문이다. 쫌크다는 피부과
에선 그저 50%다 프페,미녹하든지 말든지라는식으로 처방전 빨리써줄테니 가라는식이고
딴데선 거의 포기다 싶을정도로..두고보자구하고.. 아직은 초기지만 어떡해야될지를 모르겠네요
근데 아무리생각해도 스트레스는 원인중하난거 같네요 다들 열받지마시길..오늘 서울에 있는
병원에 함 가볼랍니다. 멀지만 그래도 한가닥희망에 .괜히 프로페시아만 먹기도 그렇고 우째야될지
여러모로 환장하겠네요 요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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