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30대 진입후에 유전형 탈모가 가속화되는것 처럼 느껴져 약을 복용히기시작했고, 어느덧 8개월차 입니다.
처음에 프로스카를 6개월정도 복용 한 후 프페로 갈아탄지 2개월차입니다. 그리고 미녹시딜도같이 도포하는게 좋다고해서 바르고있습니다. (미녹시딜도 프페 갈아타면서 같이 사용 / 2개월차)
프로스카 4등분해서 먹기시작했을땐 약효가 확실히 나타나더군요. 탈락되는 모발수가 확실히 줄고 효과가 보였습니다. 근데 최근 프페로갈아타면서 미녹시딜도포를 한 후 갑자기 모발이 엄청많이 빠지더라구요.. (기존엔 샴푸후 2가닥정도라면 지금은 10가닥까지 빠질때도 있습니다)
프페와 프로스카의 기작이 똑같은걸로봐선 그 영향은 아닌것같고 미녹시딜의 영향으로 봐도 되겠죠?
미녹시딜의 영향이라면 지나가는 쉐딩현상이라 여기고, 꾸준히 도포를 해야하는건지, 미녹도포를 멈추는게 좋은지 회원님들 의견이 궁금합니다~
PS : 탈락되는 모발굵기나 강직성은 훨씬 진하고 탄력이 생긴게 느껴집니다. 다만 탈락되는 수가 많을뿐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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