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병원인지 의사가 참 양심적이구만요.
저도 25살정도(지금은 33살)에 수술했는데(종로에있던의원이었는데(이름을 밝히지는 않겠다),지금은 딴데로 옮겼을거예요)
그당시에 수술한 머리가 지금은거의없어요.그때 1000가닥심는데 400만원줬는데.
니기미.의사놈(이때는 놈자를 붙여야 맛이남)이 그렇게만 말해줬어도 한번 고려를 했을텐데
그런말도 안해줄려면 수술이나 잘해주던지.아침에 가보니 5명정도의 팀이 원정을 왔두만요
자격이나 있는넘들인지.단일모 이식술이라면서 세계최초다 어쩌고 씨부렁데더니 이것들이 돌아
가면서 바늘로 찌르더만요.의사는 몇번해주고 그냥나가데,그러더니 한참있다가 들어와서 몇가닥
심어주고.씨부랄(욕좀해야 얘기가 잘흘러감),그리고 수술끝나고 그의사넘(의사나이가 아주많아
보였음,넘자를 붙이긴좀미안하지만..)하는말이 원래 1000가닥심는건데 1200가닥이 넘었다고 자랑
하데요,지금은 10가닥이나 남아있는지, 원.여하튼 그의사말이 맞아요,지금 급한마음에 해버리면
나중에 후회합니다,그리고 수술후 가시적효과를 조금이나마볼려면 수술후 1년은 지나야되요.
조금 참았다가 어느정도 탈모가 진행되지않는 때가 됬다 싶으면 하세요,그럼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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