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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맨"님 보시라~

  • 23년 전

  • 1,123
0
"참고로 저는 그런데 가본적도 없지만 앞으로도 절대로 안갈 생각입니다.
그곳은 이미 사람이길 포기하고 사는 사람들이 ..
사람의 육체를 잠시 즐기기위해 돈을 주고 산다는 것은 비참한 예기죠"
후훗..아직..이런 생각을 가진 남자분이 있다니..
후후..그 생각의 값어치을 아는 여자분을 꼭 만나시길 빌께요~~
님 같은 분땜시 아직 한국은 살만혀~~
(강~ 님이 넘 이뼈서리 고냥 한번 리필 달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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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자들이 알아두어야할 상식
>세면발이,매독,임질 기타 등등은(에이즈만 빼고) 남자에게는 치명적인 균이지만
>여자들은 그 균이 질 내부에 있어도 별다른 증상이 나타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즉 정상적이라는 것이죠
> 매춘녀들은 그 나쁜균들이 질 내부에 있는 경우가 많다는 결론입니다.
>돈주고 그런데 가서 하지 마시고 집에서 그냥 자위하는게 났다는 예기죠
> 사창가 가서 콘돔 착용을 하지않고 그짓하고 온 사람중에 이상한 병에 걸렸다는
>사람 많이 들었습니다.
> 참고로 저는 그런데 가본적도 없지만 앞으로도 절대로 안갈 생각입니다.
> 그곳은 이미 사람이길 포기하고 사는 사람들이 ..
> 사람의 육체를 잠시 즐기기위해 돈을 주고 산다는 것은 비참한 예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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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15일에 사창가의 xx년이 절 붙들고 꼬셔서 40000원주고 그짓을 했습니다.
>>싼맛에 했는데,,,전 이일을 두고두고 후회합니다. 아직도 그년생각만 하면 잠도 안옵니다..
>>영등포 조심하십시오...존나 무서운 곳이더군요. 쓰발...다신 안갈랍니다.
>>콘돔을 끼우고 했는데 저보고 빨랑 끝내라고 닥달하길래...그래도 느낌이 안오는걸 어떡해여..
>>그런데 이 년이 갑자기 일어나더니 거시기의 콘돔을 뽑아버리고 그곳에 박더라구여...ㅠ.ㅠ
>>들어간걸 어떡해여. 그래서 하고 나오는데 영 느낌이 찝찝했었습니다.
>>그리고 5일전에 아침에 침대에서 일어나는데 제 팬티가 축축히 무엇으로 젖어있는 겁니다.
>>몽정은 아닌데 왜 이러지...하고 보니...ㄲ ㅑ 악~~~!!! 노란 황색의 고름이 요도에서 흘러나온겁니다. 그거 보고 까무러칠뻔 했어여. 그리고 오줌을 누는데 너무나도 아픈겁니다...눈물날 정도로..
>>그뒤론 겁나서 물도 못마시겠더군요, 그래도 설마~하고 이틀을 넘겼습니다. 그래도 증상이 호전되지 않자...슬슬 겁이 나기 시작했습니다...보건소에 달려갔습니다..그런데 보건소에서는 약으로만 치료가능하더군요. 제 증상을 설명하니 병원을 당장 가라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병원에 가서 고름을 채취하고 현미경으로 유심히 보고 하는 말..."임균성+비임균성 요도염" 이랍니다...혼합성이라 보통은 아니라고 말을 하더라구요. 그말 듣고 미치는줄 알았습니다. 그리고 주사를 맞재여..ㅠ.ㅠ
>>(제가 주사공포증이 있어서....) 주사실에 가서 간호사가 주사놓게 바지 벗어요~ 해서 바지벗고 팬티까지 벗고 거시기를 적나라하게 보여줄뻔 했습니다~~ 엉덩이에 맞는줄 모르고요...ㅎㅎㅎ
>>근데 안아프더라구요..소변볼때의 그통증에 비하면 정말 새발의 피더군요.
>>약 처방받고 이틀째 약먹고 있습니다. 낼 또 병원가서 주사맞아야 합니다..
>>이번기회에 하나 꺠달은게 있습니다...정체불명의 여자와 할때는 반드시 우산을 쓰는것이고
>>성병에 걸려보니 정말 에이즈나 매독말기, 전립선염으로 고자가 되거나 거세를 하는 사람들의 아픔에 비교하면 대머리, 탈모증은 훨씬 낫다는 겁니다. 저라면 머리 발가벗겨지고 말지., 남자구실 못하는 놈으로 되고 싶진 않거든요~ ^^ 누가 묻는다면 전 전자를 택할 겁니다..
>>어느 싸이트에 들어가면 성병, 에이즈등으로 극심한 불안에 떨며 생업을 포기하는등..어려운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분들에 비하면 우린 정말 훨씬 낫습니다. 언젠가 고쳐질것이고 연구도 하고 있잖아여? 우리 희망을 가집시다! ^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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