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로 인해 마음 고생많은 동지분들 안녕하세요... 이운입니다.. 얼마전 임지선씨 홈페이지를 보고
많은 것을 느꼈습니다... 왜 그렇게 착하고 이쁜 사람에게 그런 시련이 닺쳤는지..... 그래도 그렇게
밝고 희망있게 살아갈 수 있는지.... 단순히 신앙에 힘이라고는 좀 믿기 어렵더군요....
저도 그런 지선씨를 보고 힘을 낼려고 했는데..... 시험이 다가올수록 서서히 몸과 마음이 지쳐가고
있습니다... 탈모는 약때문에 많이 나아가고 있는데.... 참 사람의 마음이 간사하군요... 머리만 좀
나면 세상 다가질것 같이 기쁠 줄알았는데... 요즘은 머리결이 나쁘다고 아침마다 불평을 합니다...
참 화장실 갈때 나올때 마음이 틀리군요.. 시험만 제발 합격을 했으면 하건만... 부모님들에게
좀 힘좀 드리게.... 아들하나 있는데 올해 졸업해서 아직도 이렇게 빌빌 거리고 있으니 말입니다..
또 머리때문에 약값도 장난이 아니구.... 아휴,...... 넋두리만 늘어놓게 되는군요.....
수험생의 마음이 이렇답니다... 얼마전 트레제게님이 여자분과 잘 되어간다는 글을 보고 참 기분이
좋았습니다. '자신감'이라는 단어도 마음에 와 닿았구요.. 저도 자신감을 가지고 시험에 도전할려고
합니다... 그리고 여자를 사귀려고 할때도 자신감을 가질려구요...... 모두들 힘을 내시고 .....
힘이 남으신다면 저 합격하라고 힘을 불러넣어 주세요........ 대다모 회원님들 득모하세요......
안녕@@@@@@@@@@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