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문제로 수정해서 올립니다
안녕하세요 제 상태를 말씀드리자면 지루성 피부염을 오래전부터 앓아왔고(특히 정수리 부분이 많이 가렵고 벌게지고 딱지같은 것도 생기고 했었죠) 
약도 여러번 먹어오다가 흐지부지 안먹은 상태로 몇년을 지내오다 얼마전부터 정수리 볼륨감도 없고 휑해지는 일이 생겨서보니 사진처럼 진행되어있더군요 이거 탈모 맞죠? 이 정도면 초기인가요? 
이러나 저러나 병원은 가긴 가야하는데 제가 궁금한건 처방약을 에스파손같은 지루성 피부염에 바르는 약만 주고 끝나는지 아님 프로펜시아같은 약을 주는지 궁금합니다 
이게 왜 궁금하냐면 에스파손은 집에 예전에 처방받아 쓰던 게 남아있기도 하거니와 프로펜시아같은 경우는 전립선비대증 약과 성분이 비슷하다 하는데 제가 지금 비뇨기과에서 처방받은 약이 전립선비대증 약이거든요 
결론은 위 두가지 중에 하나로 처방을 준다면 제겐 효과적으로 큰 의미가 없을 거 같은데 저와 비슷한 케이스의 회원님들은 어떤 진료와 처방을 받으셨나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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