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세 남성 입니다.
정수리 탈모는 거의 없는 상태이며, 선처적으로 M자가 있었는데, 20대 초? 중반? 부터 탈모 위기를 겪었습니다.
두피에 지루성두피염? 식으로 여드름같이 모낭염이 간간히 있으며, 현재 성인여드름으로 일주일에 2~3회 이소티논 복용하고 있습니다.
30대가 되면서 점점 M자가 소문자에서 대문자로 점점 진화하면서 심각성을 느껴, M자와 정수리에 미녹시딜을 발랐습니다.
근데 가장 걱정인 M자에는 미녹시딜의 효과는 미비하다는 말씀들이 있어, 최종 결론은 '모발이식이 답'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본론으로 여기서 질문이 있습니다.
대다모에 한번 질문한적이 있었는데, 우선은 피부과가서 검진받고 약을 복용하라고들 하시는데요.
약 복용을 얼만큼의 기간동안 복용해보고 모발이식을 진행하는 것이 좋을까요?
아니면 바로 모발이식을 진행하면서 약을 복용하는것도 좋을까요?
피나? 두타? 두 가지 종류의 약이 있는데 무슨 약을 먼저 복용하는게 좋을까요?
M자를 최대한으로 커버할 수 있는 방안으로 의견들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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